

광주수완병원은 의료통번역센터 'Bridge'와 함께 언어 장벽을 겪는 이주민들의 원활한 진료 지원을 위해
'2026년 의료통번역 활동가 3기 현장실습'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번에는 다양한 국적의 14명의 교육생들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실습을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병원 현장에서 전문적인 소통을 익히며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언어 문제로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이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 된 이번 현장실습에 참여해 주신
모든 교육생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광주수완병원은 지역사회 의료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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