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년4월13일 입원환자입니다..(510호)퇴원04/29.
→병원생활중 마주한간호사님의 노고에 감동받아 몇자 적어봅니다
4/24 같은방 새벽에 GS 환자 13살 복통을호소하는 어린환자가 약에 취해서 링겔 주사 제거하고 고통에 몸부림 피가 범벅되는 가운데에서 침착함과 어린 환자의 입장에서 달래면서 치료하는 모습을 보여준 작은 두천사을 소개 칭찬합니다..새벽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 환자의 마음까지 챙기는 모습을 보며 다시한번 수완병원에 깊은 신뢰을 느꼈으며 최고의 인품과 사랑.전문성까지 갖춘 이소정.최효빈.날개 없는 두천사을 칭찬하오니 병원 대표원장님은 이런 훌륭한 의료진에게 꼭 격려와 인사고과/포상과 (해외연수) 함께 직원들의 귀감이 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소정.최효빈 날개없는 천사님들 따뜻한 미소 잊지 마시고 수고하세요
5병동 부럽습니다....천사들이 많아서요..
|